대한민국 830만 중소기업이 만들어내는 연 매출은 3,300조원입니다. 그 어떤 단일 산업보다 거대한 이 시장은 역설적이게도 가장 낙후되어 있습니다. 이 시장에 혁신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고, 사업자는 아직도 너무 많은 게 불편합니다.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지만, 사업자들은 여전히 오퍼레이션 지옥에 갇혀 있습니다.
클로브팀은 이 비효율을 끝내기 위해 모였습니다. 우리는 사업자의 성장을 가속합니다. 제품으로 시간과 비용을 깎아내고, 금융으로 매출의 앞자리를 바꿉니다. 우리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대한민국에서 클로브 없이 사업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AI의 진보로 생산성 한계를 돌파해 공급이 무한해지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제조건은 생산이 무한해진다는 것이고, 따라서 생산의 주체인 사업자들은 폭발적으로 많아질 것입니다. AI 에이전트와 로봇들로 서비스와 재화를 미친듯이 생산해내는 사업자가 재무회계 오퍼레이션을 위해서는 여전히 사람을 고용하는 모습이 상상되시나요?
사업자의 재무회계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재무・회계・금융 데이터 수집, 관리회계 기반 의사결정, 지출결의부터 계산서 발행 그리고 이체까지 이어지는 경리업무, 자금 운용 및 관리, 재무제표 작성 및 세무신고, 자금 조달, 투자 유치, 사업 매각, IPO 등의 업무들이 딸깍 한 번으로 끝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기능을 만드는 팀이 아닙니다. 거대한 시장의 관행을 부수고 새로운 표준을 세우는 팀입니다. 이 일을 빠른 시간 안에 이뤄내야 하기 때문에 인재 밀도를 타협하지 않습니다. 클로브팀은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만족하는 분과는 맞지 않습니다.
스스로 A플레이어임을 자부하며, 압도적인 역량과 드라이브를 가진 분만이 클로브팀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대신 우리 미션에 공감하고 함께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분이라고 판단되면 어떻게든 모셔오겠습니다.
클로브팀과 함께 한다면:
[email protected]으로 이력서 및/또는 포트폴리오를 보내주세요. 테크니컬 인터뷰 1회, 핏 인터뷰 1회 진행 후 우리와 함께 할 팀원이라고 판단되면 오퍼레터를 보내드립니다.

도은욱 CEO 모건스탠리 홍콩 APAC M&A 그룹 애널리스트

김정원 CPO 토스, 네이버, 카카오, 넷마블 프로덕트 총괄

임영빈 COO 모건스탠리 서울 한국커버리지그룹 애널리스트

김승섭 Software Engineer 카카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배두식 Head of Engineering 센드버드, 차이코퍼레이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양시윤 Product Owner